이에 레인보우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다문화센터의 김성회 대표는 “레인보우 합창단이 유엔 본부(공보국, DPI)로부터 공식 초청된 것은 어려운 환경의 다문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자존감을 키우고, 화합하는 모습이 유엔이 표방하고 있는 국제연대와 평화의 이미지에 어울리기 때문이었을 것”이라며, 그동안 “국내외 대표적 국제행사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인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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