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는 “공인으로서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 “중국동포 사회와 옌벤 푸더 구단을 비하하려는 의도에서 했던 말은 아니였지만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저의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김민수는 더불어 “저의 언행으로 인하여 상처 받으신 중국동포 여러분들과 옌벤 푸더 구단의 모든 분들 그리고 동포축구단을 아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이렇게라도 용서를 구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알스컴퍼니 공식사과 전문 >
▲ 알스컴퍼니 홈페지 김민수 공식사과 전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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