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 및 중국인에게 독도사랑 전파’
[동포투데이] 해양수산부 인가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는 10월17일(토) 중국 대련한국국제학교 에서 열린 대련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해 올해 결성된 대련한국국제학교 독도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체육대회에 참가한 교민 및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독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김장수 중국대사, 박신헌 대련한인회장, 박영완 심양한인회장, 김정열 영구한인회장 등 많은 한인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국제학교는 전 세계 15개국에 32개 학교가 있으며, 중국에는 12개 한국국제학교가 있다. 본부는 올해안에 동북3성에 소재한 대련,선양,연변 한국국제학교와 업무협약 및 독도강연, 독도동아리 결성을 끝낼 예정이다.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전일재 사무총장은 “중국 동북3성 한국국제학교에 독도를 홍보중이며, 업무협약을 통해 전교생 독도교육 및 독도동아리를 결성중이다. 내년에는 독도동아리 학생들은 독도탐방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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