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독도사랑운동본부- 대륙에 독도를 알린다

  • 기자
  • 입력 2015.10.19 13: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재외동포 및 중국인에게 독도사랑 전파’
한인체육대회.jpg
 
[동포투데이] 해양수산부 인가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는 10월17일(토) 중국 대련한국국제학교 에서 열린 대련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해 올해 결성된 대련한국국제학교 독도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체육대회에 참가한 교민 및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독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김장수 중국대사, 박신헌 대련한인회장, 박영완 심양한인회장, 김정열 영구한인회장 등 많은 한인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국제학교는 전 세계 15개국에 32개 학교가 있으며, 중국에는 12개 한국국제학교가 있다. 본부는 올해안에 동북3성에 소재한 대련,선양,연변 한국국제학교와 업무협약 및 독도강연, 독도동아리 결성을 끝낼 예정이다.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전일재 사무총장은 “중국 동북3성 한국국제학교에 독도를 홍보중이며, 업무협약을 통해 전교생 독도교육 및 독도동아리를 결성중이다. 내년에는 독도동아리 학생들은 독도탐방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 “중국 청년들, ‘서울병(首尔病)’에 걸렸다?”…中 매체 “韓 언론, 과장·왜곡 심각”
  • 中 배우 신즈레이,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시진핑·김정은 회담…“북·중 전통친선 계승, 전략적 협력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독도사랑운동본부- 대륙에 독도를 알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