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5일 새벽 0시쯤 경기도 시화방조제 오이도 선착장 쪽에서, 팔과 다리, 그리고 머리가 없는 토막시신의 신원이 확인됐다.
7일 시흥경찰서 수사본부는 발견된 시신 손에서 지문을 채취, 확인한 결과 중국 동포 한 모(42·여)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 씨는 입국 당시 법무부에 지문을 등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국내 체류하던 한 씨의 남편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한 씨는 입국 당시 법무부에 지문을 등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국내 체류하던 한 씨의 남편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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