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홍콩한국총영사,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2.01.22 15: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e.png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백용천  주홍콩한국총영사는 20일 홍콩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지지와 기대를 표명하며 각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2022년 동계올림픽 개막까지는 아직 약 2주가 남았고 전 세계가 베이징을 기대하고 있다. 홍콩 '디안뉴스(点新闻)'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의의가 크며 올림픽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불굴의 정신과 용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백 총영사는 "올림픽 개최는 국민 내부의 결속력을 높이고 관광·문화산업,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 경제 발전을 크게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개최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한국 외교부는 지난 7일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한다"며 "동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의 평화 안정, 그리고 남북관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주홍콩한국총영사,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