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맞춤형 집단상담프로그램 실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이사장 김교식)은 이주배경청소년 60여명을 대상으로 이주배경청소년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집단상담프로그램 을 2017년 4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실시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집단상담은 여성가족부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주배경청소년들로 하여금 자신을 이해하고 다양한 역할 경험을 통해 타인을 바라보며,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집단상담 프로그램 내용은 이주배경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켜 사회성을 증진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연극치료 프로그램 등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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