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운 좋으면 방문취업, 나쁘면 기술교육” 중국동포 6주 기술교육 폐지해야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21 21:11
-
중국동포 97% “6주 교육 없애야”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21 21:07
-
연길고속철도역 건설 순항
- 10913
- 정치
2013.10.18 13:48
-
세계적으로 노예로사는 사람들 약 3000만명
- 10913
2013.10.17 21:35
-
녕안시 조선족 룡다리 줄다리기 행사 열려
- 10913
2013.10.17 17:20
-
“여러분의 관심이 중국동포 지성이를 살립니다”
- 10913
2013.10.17 16:47
-
출입국, 중국동포 10월 국적업무 처리 안내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16 11:30
-
「한국어능력시험」합격해야 일반 영주권 신청가능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16 11:21
-
"나는 중국 공민으로 살래요"
- 오피니언
- 10944
2013.10.16 11:14
-
한국 재외동포 701만 명… 다소 감소세
- 10913
- 정치
2013.10.13 08:33
-
가수 '비' 군 복역후, 일본에서 첫 콘서트
- 10920
2013.10.09 16:18
-
[서점가 산책]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이 풀린다
- 10913
- 정치
2013.10.09 13:59
-
연변대학과학기술단지 선다
- 10913
- 정치
2013.10.09 11:51
-
귀환인가, 순환인가?
- 10913
- 정치
2013.10.08 11:27
-
국경넘어..차별넘어... 고려인 '너머'학예회 개최
- 10913
- 정치
2013.10.06 21:19
-
“운 좋으면 방문취업, 나쁘면 기술교육” 중국동포 6주 기술교육 폐지해야
<※편집자 주 = 법무부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가 지난 2011년부터 ‘중국동포 방문취업 및 기술교육 전산추첨’ 제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도시행 후 불공정한 비자 정책이라는 지적과 함께 6주 기술교육은 중국동포들에겐 도움이 안 되는 불필요한 정책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중국동포 기술...-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21 21:11
-
중국동포 97% “6주 교육 없애야”
중국동포신문은 지난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뉴미디어유통산업협회(상근부회장 정호표), 조선족대모임(대표 허을진)과 공동으로 ‘중국동포 6주 기술교육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는 8월 기준으로 기술교육을 마친 중국동포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형식으로 실시...-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21 21:07
-
연길고속철도역 건설 순항
[동포투데이=연변]길-훈철도려객전용선 건설 일환인 연길고속철도역 건설이 철골구조공사가 기본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전반 공사 진척이 50%를 넘어섰다. 연변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연길시 조양천진 민주촌에 건설중인 고속철도역은 총투자가 1억2000만원으로서 2층으로 건설되는 역사의 길이는 121.5메터, 너비는 45메...- 10913
- 정치
2013.10.18 13:48
-
세계적으로 노예로사는 사람들 약 3000만명
[동포투데이=국제]영국의 할종합대학 교수 케빈과 국제인권단체《요크 프리》의 전문가들에 의해 작성된 《세계노예지수》라는 보고서에는 현재 세계적으로 약 3000만명이 노예로 살고 있다고 지적되어 있다.《요크 프리》는 노예제도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단체이다.보고서에 의하면 2980만명이 노예처럼 살고 있다. ...- 10913
2013.10.17 21:35
-
녕안시 조선족 룡다리 줄다리기 행사 열려
[동포투데이=남영선 기자]일전 녕안시 조선족문화관에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고양하는 취지에서 처음으로 녕안시 조선족 룡다리 줄다리기 활동을 뜻깊게 조직하였다. 이번 녕안시 조선족 룡다리 줄다리기활동은 한국 경상남도 창녕군 운산줄다리기보존회 신수식회장의 적극적인 협력하에 나흘간 진행되였...- 10913
2013.10.17 17:20
-
“여러분의 관심이 중국동포 지성이를 살립니다”
“가만히 있을 순 없으니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다닙니다.” 중국동포 김지성 어린이의 어머니 최미나(42) 씨는 몇 주 전부터 대림동에서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백혈병을 앓고 있는 아이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8살 지성이의 병을 발견한 것은 올해 5월경이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감기에 자주 걸리고 토하는 ...- 10913
2013.10.17 16:47
-
출입국, 중국동포 10월 국적업무 처리 안내
1.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배우자와 혼인하여 국적을 취득하고자 할 때▶ 유자녀(당사자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가 있는 경우) : 2012년 12월 이전 접수된 서류 심사 중.▶ 무자녀(당사자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가 없는 경우) : 2011년 10월 이전 접수된 서류 심사 중.2. 독립유공자후손이 특별귀화를 신청하였을 때 ▶ 독립유...-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16 11:30
-
「한국어능력시험」합격해야 일반 영주권 신청가능
지난 9월1일부터 실시한 법무부의 외국국적동포 업무처리 지침 주요 개정내용에 따르면 귀화 자격을 갖춘 자 중 영주권(F-5) 취득 시에 한국어능력시험(TOPIK)3급 이상 합격자격증이나 법무부에서 실시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이수 등 둘 중 하나의 자격증을 첨부해야만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따라서 위 자격으로 영...-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16 11:21
-
"나는 중국 공민으로 살래요"
인생 70고래희라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이 건립된지도 아직 70년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아직 성숙되지 못했다고봐야 할가보다. 왜냐면 일부 몰상식한 한국인들이 조선족들만 보면 턱을 높이 쳐들고제 나라 자랑에 중국에 대한 비판에 침방울 튕기면서 조선족들을 무시하고 배척하고 지어는 모욕적인 언행도 ...- 오피니언
- 10944
2013.10.16 11:14
-
한국 재외동포 701만 명… 다소 감소세
꾸준히 증가하던 재외동포 수가 최근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 지난해 말 기준으로 7백 1만여명인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언론들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외교부가 최근 발표한 《재외동포 현황》에서 지난해 말 기준 재외동포 수는 7백 1만 2천여명으로, 지난 2010년 말 7백 16만 7천여명보다 2.2%정도 줄었다고 밝혔...- 10913
- 정치
2013.10.13 08:33
-
가수 '비' 군 복역후, 일본에서 첫 콘서트
[동포투데이=김다윗 기자]한국의 배우, 모델,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유명 가수 '비'가 11월 일본에서 군 복역 이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프랑스 프레스 통신이 보도했다. 11월 14-15일 나고야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로 이어질 예정이다.31세 가수 비는 지난 7월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쇼...- 10920
2013.10.09 16:18
-
[서점가 산책]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이 풀린다
[책제목]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의 풀린다 (2013. 10 한국 글누림출판) [머리글]지명, 연변의 또 하나의 박물관 지명은 그곳 사람들의 삶의 무대를 조명하고 있다. 그래서 지명에는 주민의 생활상이 찍혀 있으며 그곳의 역사가 기록되어있다. 옛날 연변延邊은 기본상 북옥저의 활동범위에 들어있었다. 북옥저는 ...- 10913
- 정치
2013.10.09 13:59
-
연변대학과학기술단지 선다
[동포투데이=연변]9월 30일,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와 연변대학은 “연변대학과학기술단지”를 공동건설할데 관한 합작협의를 체결했다. 연변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연변대학과학기술단지”는 교육기지,대학생창신의창업기지,박사창업단지,연구개발플랫폼,고신기술기업부화기지 등 5개 기능을 갖추고 단지의 산업화대...- 10913
- 정치
2013.10.09 11:51
-
귀환인가, 순환인가?
"한국에서 '조선족'이라고 호명되는 존재들은 중국에서 '조선족'이라고 불리는 존재와 다르다."고 말하면 어리둥절해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중국의 다수자인 한족 입장에서 '조선족'이라는 이름은 '조선민족'과 동일한 것이고, 조선족과 한민족은 동일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아는 조선족을 알아보...- 10913
- 정치
2013.10.08 11:27
-
국경넘어..차별넘어... 고려인 '너머'학예회 개최
고려인 동포 지원단체 너머(대표 김승력)는 10월 6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국내거주고려인, 너머회원, 사회각계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너머'학예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에서는 고려인들의 시낭송, 노래, 춤 등 종목이 펼쳐졌으며 2부행사에서는'고려인의 원활한 한국 정착을 위한 민관토론회'를 가졌다...- 10913
- 정치
2013.10.06 21:19
-
“운 좋으면 방문취업, 나쁘면 기술교육” 중국동포 6주 기술교육 폐지해야
<※편집자 주 = 법무부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가 지난 2011년부터 ‘중국동포 방문취업 및 기술교육 전산추첨’ 제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도시행 후 불공정한 비자 정책이라는 지적과 함께 6주 기술교육은 중국동포들에겐 도움이 안 되는 불필요한 정책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중국동포 기술교육의 현주소는 어디이며,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기획시리즈로 엮습니다.> 중국동포의 방문취업 비...-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21 21:11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21 21:11
-
중국동포 97% “6주 교육 없애야”
중국동포신문은 지난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뉴미디어유통산업협회(상근부회장 정호표), 조선족대모임(대표 허을진)과 공동으로 ‘중국동포 6주 기술교육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는 8월 기준으로 기술교육을 마친 중국동포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형식으로 실시했다. 조사 결과, ‘6주 기술교육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97%로 집계되었으며, 폐지에 반대하...-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21 21:07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21 21:07
-
연길고속철도역 건설 순항
[동포투데이=연변]길-훈철도려객전용선 건설 일환인 연길고속철도역 건설이 철골구조공사가 기본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전반 공사 진척이 50%를 넘어섰다. 연변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연길시 조양천진 민주촌에 건설중인 고속철도역은 총투자가 1억2000만원으로서 2층으로 건설되는 역사의 길이는 121.5메터, 너비는 45메터 높이는 20.17메터이다. 역사는 2개의 려객이동통로를 거쳐 4개의 플레트홈과 련결되며 플레트홈은 높이 ...- 10913
- 정치
2013.10.18 13:48
- 10913
- 정치
2013.10.18 13:48
-
세계적으로 노예로사는 사람들 약 3000만명
[동포투데이=국제]영국의 할종합대학 교수 케빈과 국제인권단체《요크 프리》의 전문가들에 의해 작성된 《세계노예지수》라는 보고서에는 현재 세계적으로 약 3000만명이 노예로 살고 있다고 지적되어 있다.《요크 프리》는 노예제도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단체이다.보고서에 의하면 2980만명이 노예처럼 살고 있다. 그중 76%는 인디아, 중국, 파키스탄, 나이제리아, 에티오피아, 로씨야, 타이, 민주꽁고, 먄마, 방글라데슈...- 10913
2013.10.17 21:35
- 10913
2013.10.17 21:35
-
녕안시 조선족 룡다리 줄다리기 행사 열려
[동포투데이=남영선 기자]일전 녕안시 조선족문화관에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고양하는 취지에서 처음으로 녕안시 조선족 룡다리 줄다리기 활동을 뜻깊게 조직하였다. 이번 녕안시 조선족 룡다리 줄다리기활동은 한국 경상남도 창녕군 운산줄다리기보존회 신수식회장의 적극적인 협력하에 나흘간 진행되였는데 신수식회장과 그 일행이 직접 룡다리 줄다리를 처음부터 한줄한줄 꼬아서 만드는 절차를 하나하나 가...- 10913
2013.10.17 17:20
- 10913
2013.10.17 17:20
-
“여러분의 관심이 중국동포 지성이를 살립니다”
“가만히 있을 순 없으니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다닙니다.” 중국동포 김지성 어린이의 어머니 최미나(42) 씨는 몇 주 전부터 대림동에서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백혈병을 앓고 있는 아이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8살 지성이의 병을 발견한 것은 올해 5월경이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감기에 자주 걸리고 토하는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가 혈액검사를 했더니 백혈병 판정을 받았다. 작년 7월에 만났을 때만 해도 아주 건강...- 10913
2013.10.17 16:47
- 10913
2013.10.17 16:47
-
출입국, 중국동포 10월 국적업무 처리 안내
1.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배우자와 혼인하여 국적을 취득하고자 할 때▶ 유자녀(당사자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가 있는 경우) : 2012년 12월 이전 접수된 서류 심사 중.▶ 무자녀(당사자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가 없는 경우) : 2011년 10월 이전 접수된 서류 심사 중.2. 독립유공자후손이 특별귀화를 신청하였을 때 ▶ 독립유공자 후손확인위원회 심의 후 약 1개월3. 국적회복자 또는 귀화허가된 자의 자녀(동포 2,3세)가 특별귀화를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16 11:30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16 11:30
-
「한국어능력시험」합격해야 일반 영주권 신청가능
지난 9월1일부터 실시한 법무부의 외국국적동포 업무처리 지침 주요 개정내용에 따르면 귀화 자격을 갖춘 자 중 영주권(F-5) 취득 시에 한국어능력시험(TOPIK)3급 이상 합격자격증이나 법무부에서 실시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이수 등 둘 중 하나의 자격증을 첨부해야만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따라서 위 자격으로 영주권신청을 하려고하는 자는 두가지 자격증 중 하나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동포 중 합법적으로 5년 이상...-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16 11:21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0.16 11:21
-
"나는 중국 공민으로 살래요"
인생 70고래희라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이 건립된지도 아직 70년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아직 성숙되지 못했다고봐야 할가보다. 왜냐면 일부 몰상식한 한국인들이 조선족들만 보면 턱을 높이 쳐들고제 나라 자랑에 중국에 대한 비판에 침방울 튕기면서 조선족들을 무시하고 배척하고 지어는 모욕적인 언행도 불사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15년동안 살아오며 그런 한국인들을 참 많이도 보아왔다. 체제를 떠나 사람들...- 오피니언
- 10944
2013.10.16 11:14
- 오피니언
- 10944
2013.10.16 11:14
-
한국 재외동포 701만 명… 다소 감소세
꾸준히 증가하던 재외동포 수가 최근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 지난해 말 기준으로 7백 1만여명인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언론들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외교부가 최근 발표한 《재외동포 현황》에서 지난해 말 기준 재외동포 수는 7백 1만 2천여명으로, 지난 2010년 말 7백 16만 7천여명보다 2.2%정도 줄었다고 밝혔다.증감률을 살펴보면 캐나다 동포가 밴쿠버 지역의 조기유학 감소 등의 영향으로 2010년 말 23만천여명에...- 10913
- 정치
2013.10.13 08:33
- 10913
- 정치
2013.10.13 08:33
-
가수 '비' 군 복역후, 일본에서 첫 콘서트
[동포투데이=김다윗 기자]한국의 배우, 모델,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유명 가수 '비'가 11월 일본에서 군 복역 이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프랑스 프레스 통신이 보도했다. 11월 14-15일 나고야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로 이어질 예정이다.31세 가수 비는 지난 7월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쇼비즈니스 세계로 돌아왔다. 올 1월 한국 유명 여배우이자 여자친구인 김태희 씨를 만나기 위해 탈영한일로 ...- 10920
2013.10.09 16:18
- 10920
2013.10.09 16:18
-
[서점가 산책]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이 풀린다
[책제목]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의 풀린다 (2013. 10 한국 글누림출판) [머리글]지명, 연변의 또 하나의 박물관 지명은 그곳 사람들의 삶의 무대를 조명하고 있다. 그래서 지명에는 주민의 생활상이 찍혀 있으며 그곳의 역사가 기록되어있다. 옛날 연변延邊은 기본상 북옥저의 활동범위에 들어있었다. 북옥저는 고대 종족인 옥저沃沮의 한 갈래인데 옥저는 ‘울창한 산림이 있는 지역’이라는 뜻이다. 그러고 보면 먼 옛...- 10913
- 정치
2013.10.09 13:59
- 10913
- 정치
2013.10.09 13:59
-
연변대학과학기술단지 선다
[동포투데이=연변]9월 30일,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와 연변대학은 “연변대학과학기술단지”를 공동건설할데 관한 합작협의를 체결했다. 연변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연변대학과학기술단지”는 교육기지,대학생창신의창업기지,박사창업단지,연구개발플랫폼,고신기술기업부화기지 등 5개 기능을 갖추고 단지의 산업화대상은 연길개발구의 창의단지와 중소기업단지에 집중되며 연구개발 및 실험기지는 연변대학과학기술청사에 위...- 10913
- 정치
2013.10.09 11:51
- 10913
- 정치
2013.10.09 11:51
-
귀환인가, 순환인가?
"한국에서 '조선족'이라고 호명되는 존재들은 중국에서 '조선족'이라고 불리는 존재와 다르다."고 말하면 어리둥절해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중국의 다수자인 한족 입장에서 '조선족'이라는 이름은 '조선민족'과 동일한 것이고, 조선족과 한민족은 동일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아는 조선족을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럴 때는 반드시 '중국조선족'이라고 검색해야 한다. 조선족에게 확고한 국가 ...- 10913
- 정치
2013.10.08 11:27
- 10913
- 정치
2013.10.08 11:27
-
국경넘어..차별넘어... 고려인 '너머'학예회 개최
고려인 동포 지원단체 너머(대표 김승력)는 10월 6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국내거주고려인, 너머회원, 사회각계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너머'학예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에서는 고려인들의 시낭송, 노래, 춤 등 종목이 펼쳐졌으며 2부행사에서는'고려인의 원활한 한국 정착을 위한 민관토론회'를 가졌다. 고려인 동포 지원단체 <너머>는 평일 밤과 주말을 이용해 한글 초ㆍ중ㆍ고급반으로 나눠 고려...- 10913
- 정치
2013.10.06 21:19
- 10913
- 정치
2013.10.06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