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걸그룹 여자친구, '첫 음주' 깜짝 고백 화제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4.02 17: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76.jpg▲ 사진제공 : KBS 2TV <불후의 명곡>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첫 음주에 대해 깜짝 고백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김광진 편’에 출연한 여자친구는 “올해 신비, 엄지까지 20살이 되면서 모든 멤버가 성인이 됐다. 1월 1일이 되자마자 회사 식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처음 술을 마셔본 소감을 묻자 멤버 엄지가 “방송 후 갈증이 많이 났던 상태여서인지 시원했다”며 당시 상황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또한 즉석에서 포즈를 취하며 주류 CF까지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여자친구는 더 클래식의 ‘여우야’를 선곡, 탄탄한 가창력과 우산을 활용한 화려한 군무로 상큼 발랄한 무대를 선보여 전설을 비롯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걸그룹 여자친구, '첫 음주' 깜짝 고백 화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