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푸른 바다의 전설’‘푸른 바다의 전설’ 11월 24일 4회 방송분은 조선시대 당시 인어(전지현 분)가 양씨(성동일 분)의 술책으로 나쁜 소문이 퍼졌다가 잡힐 위기에 처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때 담령이 나타나 아슬아슬한 순간에 그녀를 구하면서 둘간의 숨겨진 인연이 그려졌다.
현세로 바뀌고, 수족관에서 인어를 마주하게 된 준재(이민호 분)는 그녀를 향해 자신을 아는지 묻다가 어느 순간 직원들에게 잡힐 뻔한 그녀를 빼돌리게 된다. 이후 둘은 수족관을 빠져나가는데, 이때 준재는 인어에게 접근하는 도쟁이(차태현 분)를 저지하기도 했다.
이후 불꽃놀이를 구경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 준재는 갈곳없는 인어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고, 남두(이희준 분), 태오(신원호 분)가 보는 앞에서 ‘심청’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는 동거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다 후반부에 이르러 백화점에 들렀던 준재가 스페인에서 있었던 일들을 어렴풋이 떠올리며 인어를 회상할 당시에는 순간최고시청률 21.14%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이후 운전하던 준재가 집 앞에 정지하고, 이때 인어가 대영(성동일 분)과 마주해 긴장감을 높이면서 최고의 1분도 완성한 것이다.
그리고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7.1%(서울수도권 18.4%)를 기록,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수목극 최정상 자리를 더욱 단단히 굳혔다. 또한 광고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시청률 또한 10.7%로 1위를 차지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드라마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SBS-TV를 통해 방송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무실점 중국 vs 최강 일본’… 결승은 힘이 아니라 인내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대표팀과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서지만, 대회 흐름과 수비 안정성에서는 중국이 결코 밀리지 않는다. 결승답게, 승부는 화려함보다 ‘실점 관리’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중국 U23, 베트남 3-0 완파… 일본과 결승 맞대결
△중국 U23 대표팀 선수들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이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
세트피스에서 갈린 승부… 한국 U23, 일본에 0-1 패
△전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일본 U23 선수가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AFC 공식 웹사이트)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의 문턱에서 멈췄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 -
짜유(加油) 중국! 오늘 밤 일본과 결승… ‘공포의 역사’ 끊을 수 있을까
중국 U23, 22년 만의 아시아 결승 무대서 일본과 격돌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밤, 중국 축구가 오랜 기억과 다시 마주한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24일 밤 0시 일본 U23 대표팀과 U23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른다. 중국 남자 축구가 연령별을 포함해 아시아 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 -
[U23 아시안컵] 한 골 차 승부 예고… 3위 결정전 미리 보는 한국-베트남
[인터내셔널포커스] 오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과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대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한 경기인 만큼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의 유명 배우 장위치(张雨绮)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장위치의 전 남편 위안바위안(袁巴元)의 전처 거샤오첸(葛晓倩)이 지난 1월 24일 장위치를 상대로 대리출산과 혼인 개입 등을 주장하는 글을 실명으로 공개하면서다. 거샤오첸은 자신의 SNS를 통해 ...
NEWS TOP 5
실시간뉴스
-
단 20초였는데… 춘완 왕초연에 쏟아진 찬사
-
中 춘완, 누적 시청 230억 회… 시청률 79.29% ‘역대급’
-
춘완 2026, 뉴미디어 조회수 135억…“세계 최대 설 무대” 재확인
-
로봇이 펼친 중국 무술… 춘완서 ‘무(武)BOT’ 첫선
-
‘국보급 보이스’ 정서주, 세대 아이콘으로
-
황영웅, 학폭 논란 3년 만에 공개 무대 복귀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