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세계곤충박람회 홍보대사 활동 시작
▲ YTN과 함께하는 자연사랑 캠페인 발대식 연예인 홍보대사 '박상재' / 조직위원회 제공[동포투데이] '화이트 엔젤 박상재 위원장'은 7월 21일 오후4시 2016 서울세계곤충박람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마하나임 회장 박간) 주관으로 VIP 초청 개막식과 함께 공동 주관사인 YTN과 함께하는 자연사랑 캠페인 발대식에 참가한다.
YTN과 함께하는 자연사랑 캠페인 개막식은 양재 aT센터에서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개막식 선언, 내외빈 소개, 박람회 추진 보고 및 테이프 커팅과 자연사랑 캠페인 발대식 이후 전시관 투어의 순으로 진행 예정이다.
▲ YTN과 함께하는 자연사랑 캠페인 발대식 연예인 홍보대사 '박상재' / 조직위원회 제공조직위원회가 선정한 연예인 홍보대사 명단은 최웅(태양의후예), 백수련, 이영범, 박지희(응답하라 1994 주제곡), 장소미, 장규리, 왕정희(중국배우), 걸그룹 여자여자, 걸그룹 인스타, 보이그룹 디아이피(D.I.P), 보이그룹 엠펙트, 슈퍼배짱이, 보컬듀오 마마, 문아람, 정구한, 나인오, 크리제이, 임단아, 김미도, 한시연, 권애진, 리쥐, 세비(모델, 배우, 가수), 연예인 복싱단장 박상재, 이채하(가수, 배우) 등 임명장 및 위촉장이 전달 된다.
▲ YTN과 함께하는 자연사랑 캠페인 발대식 연예인 홍보대사 '박상재' / 조직위원회 제공세계곤충 박람회의 다양한 체험공간은 곤충 키트학습관 ‘루카네 집 만들기’, 곤충 MD판매점 ‘버터네 보물가게’, 푸드코트 ‘꾸미네 주전부리’ 등 공식 캐릭터의 이름과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에게 친근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화이트엔젤 박상재' 운영위원장은 레드엔젤 응원단 부터 시작 하여 10여년 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의 좋은성적과 좋은기록을 위한 국민의 염원을 담은 연예인 콘서트 및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진행 하여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응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국 U-23 축구, 사상 최고 성적 경신… 아시안컵 4강 쾌거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중국은 17일 20시 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2026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 U-23 축구대표팀과 연장까지 120분간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U-23 아시안컵에... -
‘무실점 중국 vs 최강 일본’… 결승은 힘이 아니라 인내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대표팀과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서지만, 대회 흐름과 수비 안정성에서는 중국이 결코 밀리지 않는다. 결승답게, 승부는 화려함보다 ‘실점 관리’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중국 U23, 베트남 3-0 완파… 일본과 결승 맞대결
△중국 U23 대표팀 선수들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이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
베트남·중국, 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격돌… 한·일전은 ‘빅매치’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8강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 베트남과 중국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8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중국과 결승 진출을 ... -
중국 U-23 수비축구에 쏟아진 비난… 일본 팬들 “결과가 답”
△중국 골키퍼 리하오(가운데), 선수 펑샤오(왼쪽), 그리고 베흐람 압두웨리가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4강에 오르자, 경기 이후 온라인 여론전이 벌... -
세트피스에서 갈린 승부… 한국 U23, 일본에 0-1 패
△전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일본 U23 선수가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AFC 공식 웹사이트)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의 문턱에서 멈췄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
NEWS TOP 5
실시간뉴스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
니켈로디언 아역 출신 스타, 뉴욕 새벽 교통사고로 숨져
-
홍콩 액션 배우 양소룡 별세, 향년 77세
-
홍콩 5만 관객 앞에 선 저우선…“팬 덕분에 여기까지”
-
반세기 스크린 지킨 얼굴, 안성기 74세로 영면
-
황샤오밍, ‘신조협려’ 촬영 중 유역비 구조 일화 공개
-
외국인이 뽑은 ‘중국 10대 미녀’… 미적 기준 대반전, 1위는 담송운·2위 디리러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