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감사장 전달은 지난 2001년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중국을 방문하여 연변TV 방송을 통해 불우학생 돕기 성금전달, 동포사랑 노래자랑, 경노잔치 후원 등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온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루어졌다. 감사장은 연변TV방송 한국사무소 이호국 대표와 흑룡강신문 한국지사 나춘봉 사장이 전달했다.
이세현 회장은 4.19 동포후원장학회는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국민에게 봉사하고 불우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4.19 동포후원장학회(회장 이세현)와 임직원, 회원들이 지난 17일 연변TV방송국, 흑룡강신문, 연변자치주 화룡시 로과소학교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4.19 동포후원장학회는 애초 한국민주화운동의 상징인 ‘4.19’ 민주혁명의 애국정신을 국내외에 선양하려는 취지로 1994년에 설립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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