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법무부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국희)는 4월 20 ~ 22일까지 용문중학교 (교장 서윤식) 학생 95명, 교사 10명을 대상으로‘사제(師弟)동행 인성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사제캠프는 ‘교실헌법 만들기’,‘선생님과 대화나누기’,‘마음을 여는 멜로디’,‘캘리그라피’등 사제 간이 함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 센터는 작년 12월 용문중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터, 법교육, 진로캠프 등의 인성교육을 지원해왔다.
학교장은“어른들이 아이들의 소중한 학창시절의 추억을 만들고 지켜주어야 한다.”며 “이번 캠프로 사제가 진정한 신뢰와 이해의 시간을 가지고, 학생인권과 교권존중 문화의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국희 소장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개발하는 것이 법무부의 역할이다.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이에 답했다.
청소년꿈키움센터는 현재 전국에 16개소가 설립됐으며, 그 중 북부센터는 서울 강북을 관할하며 이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인성과 의식함양, 태도 변화를 위한 청소년 법교육의 중심에 서있다. 앞으로도 서울북부비행예방센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물적․인적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 청소년 전인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임을 밝혔다.
이번 사제캠프는 ‘교실헌법 만들기’,‘선생님과 대화나누기’,‘마음을 여는 멜로디’,‘캘리그라피’등 사제 간이 함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 센터는 작년 12월 용문중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터, 법교육, 진로캠프 등의 인성교육을 지원해왔다.
학교장은“어른들이 아이들의 소중한 학창시절의 추억을 만들고 지켜주어야 한다.”며 “이번 캠프로 사제가 진정한 신뢰와 이해의 시간을 가지고, 학생인권과 교권존중 문화의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국희 소장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개발하는 것이 법무부의 역할이다.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이에 답했다.
청소년꿈키움센터는 현재 전국에 16개소가 설립됐으며, 그 중 북부센터는 서울 강북을 관할하며 이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인성과 의식함양, 태도 변화를 위한 청소년 법교육의 중심에 서있다. 앞으로도 서울북부비행예방센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물적․인적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 청소년 전인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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