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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 ‘스타킹’에서 과거 ‘남자친구’ 만나 화제

  • 허훈 기자
  • 입력 2016.04.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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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스타킹’ 방송화면 캡쳐

 

[동포투데이]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예린이 ‘스타킹’에서 과거 ‘남자친구’를 만나 화제다.


오늘 12일 방송되는 ‘스타킹’에는 세계 힙합인들의 축제인 ‘2015 세계 힙합 인터네셔널‘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락앤롤 크루’가 등장한다.


‘락앤롤 크루’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보고 연예인 패널이 모두 열광했다. 하지만 한 남자를 본 ‘여자친구’ 예린의 표정만 심상치 않았는데, 예린이 유심히 보던 그 남자는 다름 아닌 예린의 고등학교 동창이었다.


‘락앤롤 크루’의 멤버인 이용욱 씨는 ‘여자친구’ 예린과 고등학교 동창으로 3년 내내 같은 반이었음을 밝혀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별한 인연으로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느껴질 때쯤 MC 강호동이 이용욱 씨에게 ‘2년 만에 예린을 보니까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용욱 씨는 “사실 예린이 이렇게 뜰 줄 몰랐다”고 말하며 과거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폭로하기 시작했다.


‘여자친구’ 예린과 동창생 사이에 있었던 ‘과거’는 12일 저녁 8시 55분 SBS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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