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인조 걸그룹 '스위치 베리'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담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스위치'가 5인조로 재구성 '스위치 베리'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걸그룹 '스위치'의 소속사 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3월 21일부터 걸그룹 스위치는 5인조로 재편성해 '스위치 베리'로 음원을 발표한다.
한국과 중국의 멤버로 8인조 체제로 활동하는 '스위치'는 이번 음원 발표를 계기로 5인조로 편성된다.
그룹의 이름도 '스위치 베리'로 변경해서 '연이, 지민, 민지, 두유, 새롬'의 멤버로 구성해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에 발표하는 '흔들려'는 이미 2013년 발표한 음원이며, 2016년 버전으로 재구성해서 다가오는 21일 중국어 버전과 함께 발표하며 새로운 멤버 구성과 함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21일에는 리패키지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도 동반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음원 발표의 쇼케이스는 24일 목요일 강남역에서 '가상현실 360VR 공개 음악방송'으로 대신하며, 24일 강남 문화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봄을 맞이해서 상큼한 분위기로 변신한 '스위치 베리'의 새로운 모습은 공연 무대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며, 4월 중순 베트남에서 계획된 K-POP 공연을 기점으로 꾸준한 해외 공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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