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
[동포투데이] ‘출발 드림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댄스 페스티벌 특집을 준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7일 방송되는 설특집‘출발 드림팀’에서는 화제의 머슬퀸들과 걸그룹, 아나운서 등 최고의 스타 14인과 실력파 프로 댄서 14명이 함께 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2016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 무대가 펼쳐진다.
출연진으로는 지난 해 드림팀 페스티벌 1위의 주인공 정다은 아나운서, 화려한 자이브 무대로 화제가 됐던 포미닛 남지현, 대세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 원조 체조요정 신수지, 진정한 베이글녀 심으뜸을 비롯해 정아름, 송보은, 유소영, 김지원, 김세희, 김지원 아나운서, 양정원, 김연정, 이현지까지 총 14명이 출연! 국내 최고의 실력파 남자 프로 댄서들과 파트너가 되어 탱고, 왈츠, 삼바, 자이브 등 다양한 종목의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들은 연말연시 각자의 바쁜 스케줄에도 한 달의 연습 기간 동안 구슬땀을 흘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는데… 무용 전공자, 걸그룹, 체조선수 출신 등 작년보다 쟁쟁한 실력의 출연자들이 많아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머슬퀸들의 아찔한 몸매와 화려한 댄스스포츠 의상이 어우러져 예사롭지 않은 자태를 뽐냈다는 후문!
과연 ‘출발 드림팀’ 설특집 ‘2016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 1위를 장식 할 주인공은 누구일까.
원조 체조요정 신수지가 ‘출발 드림팀’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에 출연! 댄스 스포츠 ‘룸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수지는 첫 연습 때부터 놀라운 동작습득 능력으로 가장 진도가 빨랐고, 화려한 동작도 문제없이 해내며 다른 출연자들로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뽑혔다. 신수지는 지난 2012년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도 출연하며 탱고, 차차차, 퀵스텝, 왈츠, 폭스트롯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지만, 6차 경연에서 탈락해 아쉽게 우승은 하지 못했는데…
4년 만에 ‘출발 드림팀 머슬퀸 댄스 페스티벌’을 통해 야심차게 준비한 댄스스포츠 룸바! 신수지의 댄스 스포츠 도전 결과는 내일(7일) 오전 10시 30분 KBS ‘출발 드림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출발 드림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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