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프라노 구현정, 프라하 스메타나 홀에 서다

  • 기자
  • 입력 2016.02.02 13: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소프라노 구현정, 프라하 스메타나 홀에 서다
[동포투데이 현진 기자] 지난 1월 25일 전세계 수많은 콘서트 홀 중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프라하 스메타나 홀에서 구현정 소프라노가 마에스트로보드리안스키 지휘의 ““드보르작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헨델과 모짜르트의 아리아를 협연하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스메타나 홀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감동의 박수가 길게 이어졌고, 구현정 소프라노와 기념사진 촬영을 원하는 관객들이 무대 위로 올라오는 일도 생길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스메타나 홀은 프라하 시민들의 애정 어린 프라하 예술의 상징적인 공간이고 아방갸르드 시대의 국민화가 알폰소 무하의 작품 참여로도 유명한 꿈의 무대이다.

1.PNG
 ▲아리아를 열창하는 구현정 소프라노. (사진 유은선)

구현정 소프라노는 1월24일 '모라비아슐레지안신포니에타'와 구노와카탈라니'의 아리아 협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오스트라바 현지 TV 방송의 소개와 현지 전문가의 극찬을 받았다.

1월 28일에는 체코 북서부의 700년 역사의 황실온천휴양도시인 카를로비 바리에서 1835년 설립된 중부유럽 최고(最古)의 오케스트라인 “카를로비 바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푸치니와아르디티의 아리아를 연주하였다.

시내를 가득 메운 공연 홍보 포스터와 연주직후 길게 이어진 관객들의 감동 어린 박수를 받으며  구현정 소프라노는 유럽 순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 “중국 청년들, ‘서울병(首尔病)’에 걸렸다?”…中 매체 “韓 언론, 과장·왜곡 심각”
  • 中 배우 신즈레이,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시진핑·김정은 회담…“북·중 전통친선 계승, 전략적 협력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소프라노 구현정, 프라하 스메타나 홀에 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