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남예종은 서울 신설동에 위치한 남서울예술종합전문학교 아트홀에서 12월 19일 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소년소녀가장난방비지원 프로젝트인 ‘초능력 패밀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KBS, SBS 현역 아나운서, 탤런트, 개그맨, 뮤지컬배우 등이 국내 공연계 최초로 우울, 스트레스 힐링 프로젝트를 연극과 마술을 잘 조화시킨 옴니버스식 시츄에이션 코미디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
한편 19일 개막식에는 남서울대학교,남예종 이재식 이사장을 비롯하여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남인순, 안규백 의원과 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대표를 맡고있는 정송학(새누리당 광진갑 출마)이 참석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화세상 에듀코, (주)물춤워터아트,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이정희 실용음악학원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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