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1호선 구로역~신도림역 방향 철로에 뛰어들어
(사진 제공 : 포커스뉴스 김인철 기자 yatoya@focus.kr)
22일 오후 3시 34분쯤 A(24)씨가 서울 지하철 1호선 상행선 구로역∼신도림역 구간을 달리던 무궁화호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의 시신을 수습하는 1시간여 동안 4개 선로 중 일부 선로가 통제됐다.
이에 따라 양방향 1호선 전동차, KTX 등 열차들이 지연운행됐다.
이 사고로 A씨의 시신을 수습하는 1시간여 동안 4개 선로 중 일부 선로가 통제됐다.
이에 따라 양방향 1호선 전동차, KTX 등 열차들이 지연운행됐다.
신도림역 관계자는 "오후 6시 20분 기준으로 모든 열차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남성이 홀로 철로에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CC(폐쇄회로)TV 자료를 파악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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