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는 10월 20일(화) 11시 국회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5주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기념(독도의 날)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새누리당 박맹우 국회의원 및 대회장 인사말, 축사, 전국 고등학생 대표단 선서, 독도사랑시상, 감사패전달, 독도사랑 후원금 전달식, 독도의 날의 의미에 대한 강의순으로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대회장인 박맹우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국력을 키워야만 독도를 지켜낼 수 있으며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해주신 애국자들은 국력의 원동력이라"며 "자신도 독도수호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이해 울산, 서산, 포항, 경주 등 전국지회에서 이달 말까지 다양한 독도칙령반포기념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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