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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광주U대회 기간 ‘실크로드경주2015’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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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7.0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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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스포츠 행사-축제, 영호남의 만남
광주U대회 홍보사진2.jpg
↑경주엑스포는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열리고 있는 광주 월드컵경기장 앞에서 ‘실크로드경주2015’의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영호남이 국제 스포츠 행사와 국제 축제로 만났다.
 
경주엑스포는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7월3일~14일)동안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U대회는 전세계 170개국 2만명의 선수단과 운영진이 참가하는 대학생들의 스포츠 행사로, 이번 홍보는 호남지역에서 열리는 국제 스포츠 행사에 영남 지역의 국제 축제가 참가한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
 
경주엑스포는 U대회 기간 동안 홍보팀을 구성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월드컵경기장 내에 ‘실크로드경주2015’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홍보물 배부, 도우미 및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 홍보영상물 상영, 부스 방문자들에게 기념품 제공, 다트 게임 등을 실시해 전 세계에서 온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경주엑스포 이동우 사무총장은 “실크로드경주2015를 타지역 시민들과 해외 선수,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광주U대회 홍보에 나섰다”면서 “특히 영호남의 교류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더불어 “호남지역 시민들도 ‘실크로드경주2015’를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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