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아평화연대, 광복70주년 기념 "독도-평화의 섬 선포식"개최
[동포투데이] 사단법인 동북아평화연대(이사장 도재영)와 대한요트협회는 제8회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행사중의 하나로, 5월 17일 "독도 평화의 섬 선포식"을 개최한다.
특히 동북아평화연대는 2014년 "고려인이주 150주년기념 - 유라시아 자동차 대장정(랠리)" 행사를 주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년도 고려인 자동차 랠리팀을 초청하였다. 작년 8월 16일 고려인 랠리팀은 분단 이후 최초로 자동차를 몰고 북에서 남으로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하는 쾌거를 이룸으로써 큰 감동을 준 바 있다.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는 금년으로 8회를 맞이한다. 이 대회는 우리 땅 독도를 반환점으로 1000km에 달하는 독도 레이스를 약6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국 10개국이상에 40~50여 팀이 참가하며, 일반시민을 위해서는 요트체험, 해양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금년에는 광복 70주년이 되는 해임을 감안하여 특별행사로 "독도 평화의 섬 선포식"기획되었으며 이는 동북아평화연대가 주관이 되어 치러진다.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는 금년으로 8회를 맞이한다. 특히 금년에는 광복 70주년이 되는 해임을 감안하여 특별행사로 "독도 평화의 섬 선포식"기획되었으며, 이는 동북아평화연대가 주관이 되어 치러진다.
특히 동북아평화연대는 2014년 "고려인이주 150주년기념 - 유라시아 자동차 대장정(랠리)" 행사를 주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년도 고려인 자동차 랠리팀을 초청하였다. 작년 8월 16일 고려인 랠리팀은 분단 이후 최초로 자동차를 몰고 북에서 남으로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하는 쾌거를 이룸으로써 큰 감동을 준 바 있다.
동북아평화연대(이하 동평)는 특히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최근의 동북아와 남북한의 정세 등을 감안하여 유라시아 자동차 랠리팀 외에도 다양한 계층을 초청한다.
국내 거주 재외동포 중 독립운동가 후손, 고려인, 중국동포, 재일동포와 탈북 국민들도 함께 초청하여 함께 광복 70주년의 감격을 공유하고, 동북아와 민족의 평화를 기원하는 선언문과 평화마크 만들기, 풍선날리기 등의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뜻깊은 독도 평화의 섬 선포식에 함께 할 국민참가단도 모집한다. 국민참가단은 제8회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의 개막식 및 출정식에 참석하며, 이후 울릉도를 거쳐 독도에서 평화의 섬 선포식 행사에 합류하게 된다.
이후 평화기원 토크콘서트를 진행될 예정이며, 울릉도의 자연과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는 탐방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동평은 이를 “광복 70년 - 70인의 평화시민 독도 가다!!”고 주제를 정하였다. 이에 따라 해외 및 국내초청 인사를 포함하여 총 70명으로 참가단을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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