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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국-러시아 어린이 호랑이 그리기대회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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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4.2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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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랑이와 함께 즐거워 하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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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호랑이 그리기대회 수상자 어린이들이 호랑이 인형과 함께 즐거워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

[동포투데이] 4월 18일 서울대 수의대에서 개최된 ‘제3회 한-러 어린이 호랑이 그리기대회 시상식’에서 수상한 어린이들이 호랑이 인형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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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호랑이 그리기대회 수상자 어린이들이 호랑이 인형과 함께 즐거워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국야생동물유전자원은행)

시상식 후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산범아, 칡범아’와 ‘으르렁 어흥’ 노래를 ‘해남 아줌마’ 윤지선 씨가 불렀다. 또한 수상 축하 특별강연도 있었는데 강연 제목은 “호랑이는 언제까지 우리와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이며, 인도야생동물연구소의 퓨닛 판디(Puneet Pandey) 연구자가 강연을 담당했다.

시상식 장면에 대한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은 (사)한국범보전기금 블로그(http://savetiger.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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