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드래곤, 아시아 대표로 파리패션위크 샤넬 쇼 참석

  • 기자
  • 입력 2015.01.28 19: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드래곤, 2년 연속 ‘샤넬' 쇼 초청…글로벌 패셔니스타 입증
캡처.PNG
▲가수 지드래곤이 샤넬 201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 참석했다. (사진제공: 샤넬)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샤넬 201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 참석했다.

지난 1월 27일(현지 시각) 파리, 그랑 팔레에서 샤넬 201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아시아 대표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작년 가을 샤넬의 2015 봄/여름 컬렉션에 참석한 바 있는 그는 두 시즌 연속 초청을 받으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써 입지를 강력하게 입증했다.

이번에는 샤넬 2014/15 크루즈 컬렉션의 멋스러운 트위드 재킷과 메탈 브로치, 브레이슬릿, 레더벨트와 선글래스 등을 착용, 파리지앵들 사이에서도 강렬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번 쇼에는 가수 지드래곤 이외에 샤넬의 앰버서더인 바네사 파라디스(Vanessa Paradis),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ine Stewart), 앨리스 데럴(Alice Dellal)이 참석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드래곤, 아시아 대표로 파리패션위크 샤넬 쇼 참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