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MBC텔레비젼방송국에서 제작한 한류슈퍼콘서트 Korean Music Wave(한국음악파 유행 축제 콘서트)가 10월 25일 중국 북경에서 펼쳐졌다.
이 콘서트는 MBC의 한류브랜드로서 한국 및 해외 각국에서 여러 차 공연됐으나 중국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며 EXO, 소녀시대 등 한국 정상급 스타가수들이 무대에 올랐다.
헌데 시나닷컴 등 중국 매체들은 귀국하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제목을 “소녀시대 늦가을에도 긴다리 노출, 미를 위해선 추위 두려워 않아”라고 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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