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내용에 따르면 무대 공연을 더 잘 보기 위해 환풍구 철재 덮개 위로 몰려든 관객들의 무게를 감당 못한 채 철재 덮개가 붕괴되며 약 27명 가량이 20 m 깊이의 지하주차장으로 추락했다. 희생자 대부분이 회사원들로 밝혀졌다.
이벤트가 열린 야괴 공연장은 쇼핑몰의 일각에 위치해 이벤트에는 복수의 아티스트가 출연. 4Minutu의 출연 순서가 되자 관객이 환풍구 위에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약 700명의 관객이 모여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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