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 창작곡 개발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12개팀 최종 경연, 5개 부문 총 7팀 선정
正歌앙상블 Soul지기, ‘언약이 늦어가니’로 대상!
2014 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대회가 8월 17일(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국악인 남상일과 박애리의 사회로 열렸다
본선에는 총 47개팀 가운데 1,2차 실연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최종 본선에 올랐고 5개 부문, 총 7팀이 수상했다. 대상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패, 상금 1천 5백만원이 수여됐다.
본선 대회는 국악방송 웹 텔레비전과 라디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생중계됐다. 지난 2013년 대상 수상팀인 ‘벼리국악단’의 축하공연과 남상일과 박애리의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의 공연도 이어졌다. 끝으로 본선 진출팀의 우정과 화합의 합동무대 ‘뱃노래 2014′가 피날레를 장식했다.
2014 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수상 명단
대 상 : 正歌앙상블 Soul지기 “언약이 늦어가니”(김나리,김한길,김민지,정신혜,김지선,조의선)
금 상 : 국악밴드 소름 “이어도 사나”(이재은,최예림,권문영,김도란,신윤선,송우주,김수열)
은 상 : 천우 “화”(김용훈,박다열,박세웅,성휘경,임종현,전대진,조성태,이관규,이의수,박동국)
동 상 : 다올소리 “숨비소리”(김선,송현아,이연주,문새한별,박주화,송미정,이유라,이보나)
장려상 : 온다 “제망매가”(김은혜,박영식,권중연,김경식,김세영,이진경)
장려상 : 짙음 “새야 새야”(전병훈,김성은,한지수,정보영,조은혜,이지안,유수환,김예주)
장려상 : K-Bridge “몽련가”(강주린,김다혜,김민정,노경현,신보혜,조해솔,최현주,홍서연)
상을 받진 못했지만 보편적 예술단, 화접몽 밴드, 풋낯, 프리에프엠, 올굿 팀도 관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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