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쯔이, 송혜교 칸 빛내…中,日,韓 주연 ‘태평륜’에 관심


중국 대작 영화 ‘태평륜(타이핑룬, 太平輪)’이 17일 프랑스 칸에서 첫 해외 기자발표회를 열며 유명 감독 우위썬(吳宇森)과 화제의 주연 배우 6명인 장쯔이(章子怡), 진청우(金城武, 금성무), 송혜교, 황샤오밍(黃曉明), 퉁다웨이(佟大爲), 마사미 나가사와, 왕첸위안(王千源)이 모두 참석했다.
이들이 영화 촬영 이후로 공식 석상에서 모두 함께 나타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매체 및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영화 ‘태평륜’은 4억 위안(약 656억 5000만 원)을 투자해 5년에 걸쳐 완성된 영화로 알려져 관중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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