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에서 온 그대'歐美국가에서 찬밥 신세

[동포투데이 연예] 아시아 관객들이 발광적으로 “별에서 온 그대”를 추종할때 구미 국가들은 한국의 이 드라마에 대해 반응이 냉담하다. 북미 매체들은 거대한 문화 격차가 동방 “별”들이 서방에서 냉대를 받는 거북한 처지를 초래했다고 말했다.
캐나다의 “에드몬턴 글로브”지는 이러한 우주인과 지구인간의 연애 이야기가 이미 60여년간 TV드라마 발전 역사를 경력한 구미 지구 관객들로 보면 조금도 신기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 외 ‘별’들과 같은 순수한 애정극에 비해 구미 관객들에게는 더욱 암흑면을 가진 이야기를 좋아한다.” “너무 순결한 애정이야기는 구미지구에서 환영 받지 못한다”고 이 신문이 지적했다.
미국의 “국제 경제 타임스”지는 비록 아시아인들의 연애 방식이 이전에 비해 크게 달라졌지만 보편적으로 말하면 아직도 함축적인데 이 점은 구미국가인들이 접수하기 힘들어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10집이후에야 남녀 주인공들이 진정으로 연애 관계를 설정하는 데 이 특징은 구미 관객들이 보건대 너무 굼뜨다.”
그러나 “별에서 온 그대”가 아시아에서 일으킨 거대한 붐은 구미 매체들의 주목을 일으켰다.
“엘 콘피덴치알(El Confidencial)” 스페인 신문은 문화 격차를 제쳐놓으면 한국 드라마 제작수준은 이미 세계 전열에 섰다고 말했다.
“정경, 줄거리, 복장, 도구 등 각개 절차의 화려한 효과로 보면 “별”이 확실히 아시아 관객들을 흡인하는 거대한 요소가 있다.”
미국의 저명한 “랩(The Wrap)” 오락 사이트는 김수현 남자 주역이 드라마 방송후 중국에서 유발한 강대한 사회 반응을 언급했다. “상상하기 어려운 점은 중국의 여성 스타들도 자기의 사교 사이트에서 김수현이 연기한 이 배역에 대해 사랑을 표시했으며 마치도 모든 사람들이 그를 사랑하는 듯했다. 그는 이미 중국 여성들의 사랑대상으로 됐다.
남아공의 메일 앤드 가디언 (Mail & Guardian)지는 “김수현이 출현한후 이에 앞서 인기를 모은 한극 남자 주역 이민호가 인기와 주목정도차원에서 이미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러한 갱신 속도는 연예인과 한극에 대해 모두 큰 도전이다”고 말했다.
캐나다의 토론토 신문은 한극의 분기별 촬영 방식이 “별”의 인기를 장기간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면서 “많은 구미 국가 장수극들이 가늘게 오래 흐르는 물과 같지 않는 한극 다수는 단기간 높은 인기를 모으고 그 다음 열이 즉각 식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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