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중국조선조대모임 "2030클럽" 맴버들은 지난 15일 강원도 오크밸리 스키장에서 겨울문화체험을 가졌다.
이번 겨울문화체험은 평소 경험할 기회가 적은 맴버들을 대상으로 스키타기와 기타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맴버들간의 소통과 우애를 다지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참여맴버들은 이구동성으로 “맴버들과 스키를 타보는 기회를 가져 기쁨은 두 배로 맴버들과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중국조선조대모임 2030클럽은 정기적으로 문화체험, 스키캠프 등 운영을 통해 소통과 단합, 사회생활의 질을 높여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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