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도입국청소년 이용자 증가로 문래 교육장 추가 개소
▲ 서울시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9월 18일(화) 중도입국청소년 및 각계각층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래 교육장 개소식을 가졌다.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중도입국청소년(만 9세~24세)에게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하여 단계별 한국어 교육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대비 교육 ▲한국문화 역사탐방 및 한국사회 이해교육 ▲문화체험 및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별 상담(심리, 진로, 진학 등)을 통한 정착 지원과 개별 사례관리 ▲한국 학교 편·입학을 위한 서류 안내 등을 통하여 빠른 시일 내에 한국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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