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다사랑 문화사랑 환경사랑' 2018 제19회 해변축제 성료

  • 허훈 기자
  • 입력 2018.08.06 22: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캡처.PNG
 
[동포투데이] 2018 해변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최덕찬)는 지난 4일과 5일 충남 당진 왜목마을 왜목해수욕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2018 제19회 해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해변축제는 ‘바다사랑 환경사랑 문화사랑’을 슬로건으로 해변축제조직위원회, 한국친환경운동협회 및 서울특별시본부가 주최했다.
 
특히 해당 지역의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 주호영 의원, 윤상현 의원, 김병관 의원, 최경환 의원 등의 서면 축사가 있었으며, (사)한국언론사협회 이창열 연합취재본부장의 축사 및 이종윤 당진시의원, 임종억 당진시의원을 비롯한 당진시민들 및 관광객들로 행사 분위기를 돋우었다.
 
이후 한계수 대회장의 대회사와 황경노 회장, 차혜숙 회장, 최상면 회장, 이순옥 회장, 이상옥 회장 등 행사임원들의 축사와 인사말이 이어졌다.
 
한국연예일보방송, 제이티브, 한국종교 티브이, 한국 대중가요방송 등이 방송녹화를 진행했던 가운데, 해변축제에 참가한 문화예술인들의 열정은 한여름 폭염 속 뜨거운 열기를 모래 속으로 묻었다.
 
최덕찬 해변축제조직위원장은 “신나고 멋진 공연의 음악소리는 더위를 멈추게 했다”며 “출렁이는 파도와 함께 춤을 추며 행사를 멋지게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한국연예일보,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코리아뉴스타임, 친환경뉴스, 계간사람들이 주관한 가운데, (사)한국언론사협회 연합취재본부, 충남신문, 현대경제, 뉴스의창, 이그잼(EGJAM), 뉴카리온(주), (사)한국장애인문화관광진흥회 당진지회, 거북이펜션, 공주숲블루베리테마파크 등 다양한 단체들이 후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바다사랑 문화사랑 환경사랑' 2018 제19회 해변축제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