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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국가주석, “‘화장실혁명’ 계속 추진 해야”

  • 화영 기자
  • 입력 2017.11.2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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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g.jpg▲ 도심에 건설된 공중화장실
 
[동포투데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최근 관광업 관리 부서에서 ‘화장실혁명(廁所革命)’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한 성과와 관련해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은 관광업은 신흥산업이고 바야흐로 힘차게 발전하고 있으며 ‘화장실혁명’을 추진하 듯이 각 분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건설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관광업의 큰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화장실 문제는 작은 문제가 아니라 도시와 농촌문명 건설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관광지와 도시 뿐만 아니라 농촌에서도 추진해야 하고 이 업무를 농촌진흥 전략의 구체적인 업무로 간주하여 대중 생활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이 단점을 힘써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5년부터 국가관광국은 전국 범위에서 3년 내 관광구역에 화장실을 건설 및 관리하는 행동을 가동했다. 행동 가동 이래, 전국의 관광업 관리 부서에서는 ‘화장실혁명’을 기초 공사, 문명 공사, 민생 공사로 삼아 정성 들여 배치 및 강력하게 추진했고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10월 말까지, 전국에서 총 68,000개의 화장실을 신규 건설 혹은 개조했고 예정된 목표보다 19.3% 초과 완성했다. ‘화장실혁명’은 점차 관광구역에서 전 지역으로, 도시에서 농촌으로 확대되었고 수량의 증가에서 질의 제고로 연결되었으며 많은 대중과 관광객의 보편적인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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