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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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부련회 초대주임 김찬해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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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이 사귄 남자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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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인 자녀를 잘 보살핀 ‘한부모 결혼이민자’ F-2 자격 부여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12.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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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4대 추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12.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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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패전 후 中에 남은 10만 명 여성에 함구무언..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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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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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④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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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③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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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모든 종교시설에 집합제한 행정명령
- 10913
- 정치
- 10924
2020.08.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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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②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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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살던 마을 와룡동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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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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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생 미성년자, 한국 국적 선택 기회 넓힌다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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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탄 청방거두 황금영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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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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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부련회 초대주임 김찬해
●림승학 김찬해는 1905년 4월, 경상남도 김해군 김해면의 한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우수한 성적으로 소학교를 졸업한 그는 1922년 가을에 서울 동덕여자중학교에 입학하였다. 당시 그 학교의 진보적인 교원 권태희는 학생들에게 여성해방과 사회주의 사상을 비밀리에 선전하였다. 이것은 김찬해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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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이 사귄 남자들
미국 웰즐리대학의 기록보관소에는 송미령의 처녀시절 서한들이 소중히 간직되어있다. 그 서한에 따르면 송미령이 장개석과 결혼하기 전에 적지 않은 청혼자들이 있었으며 송미령자신도 좋아하던 남자들이 있었다. 이 서한들은 송미령이 미국에서 대학에 다닐 때의 동창생 이였던 밀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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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인 자녀를 잘 보살핀 ‘한부모 결혼이민자’ F-2 자격 부여
[동포투데이] 법무부는 21일 "국민인 배우자와 혼인이 단절된 후에도 출생한 자녀(국민)를 성년이 될 때까지 국내에서 직접 양육한 외국인 부·모(한부모 결혼이민자)에 대해 안정적으로 체류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곧 성년이 되는 자녀를 둔 한부모 결혼...-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12.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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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4대 추녀
중국고대사에는 서시(西施), 초선(貂蝉), 양귀비(杨贵妃), 왕소군(王昭君) 4대미녀가 있었을 뿐만아니라 모모(嫫母), 종리춘(钟离春), 맹광(孟光), 완씨(阮氏) 4대 추녀도 있었다. 원고시대 황제(黄帝)의 넷째부인 모모 5000년 전에 황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12.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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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패전 후 中에 남은 10만 명 여성에 함구무언..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굴욕으로 온 나라가 몸부림을 치던 중국의 근대사에서 가장 피비린내 나도록 잔인한 전쟁은 14년간 지속된 항일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전쟁 중에서 중국인들은 하마터면 자기가 생존하던 국가를 잃을 뻔했고 중화민족 또한 존망 위기의 긴요한 관두에까지 이르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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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김염의 탈선행위는 왕인미와의 사통관계뿐이 아니었다. 확실한 건 아니었지만 당시 진의와의 감정모순이 커가던 시기, 김염과 진의는 서로 별거생활을 하던 때가 있었다. 바로 그 시기 김염은 진의의 여동생인 진문(秦文)을 불러들였다는 풍설도 있었다. 이는 우리의 관념으로는 도무지 받...-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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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④
▲김염과 왕인미.ⓒ인터넷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왕인미는 1914년 호남 장사에서 태어났다. 당시 그녀의 부친 왕정권(王正权)은 일명의 교사로서 지식이 연박했을 뿐만 아니라 더욱 고귀한 것은 사상이 아주 개명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일까? 왕인미한테 몇 명의 언니가 있었지만 왕정권은 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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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진의와 김염이 결혼하자 모든 친구들이 진의를 대신하여 기뻐해 주었고 진의 또한 이전 혼인의 음영에서 벗어나 진정한 남자다운 남자를 만났다고 내심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런데… 김염의 나쁜 습관은 결혼 첫 날부터 드러났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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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모든 종교시설에 집합제한 행정명령
[동포투데이] 코로나19가 교회 소모임 등에서 다시 확산되자 경기도가 교회를 포함한 모든 종교시설에 정규 예배·미사·법회 등을 제외한 각종 모임과 행사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집합제한명령이 중단된 pc방, 다방, 목욕장업, 학원, 교습소 등에도 예방수칙 준수 집합제한 명령이 내려진다. ...- 10913
- 정치
- 10924
2020.08.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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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②
▲진의와 유명 영화배우 김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이혼 후 진의는 다시는 결혼하지 않고 모든 정력을 쏟겠노라고 맹세했다. 하지만 맹세는 어디까지나 맹세에 그쳤고 실행은 아니었다. 그리고 진의의 그러한 맹세는 조선인 남자 김염(金焰)의 등장으로 크게 흔들렸다. 김염(원명: 김덕린) ㅡ 1910년 조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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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살던 마을 와룡동
●김호림 창동학교는 8.15광복을 맞은 후 다시 와룡동에 부활한다. 이때 마을 사람들은 서쪽 산비탈의 옛 터를 버리고 마을 북쪽의 평지에 따로 학교 건물을 세웠다. 김동욱옹은 어릴 때 새로 지은 이 창동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그때 그가 학교를 내놓고 또 과외처럼 즐겨 다니던 곳이 있었다. 그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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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진의(秦怡 친이)ㅡ그녀는 중국대륙의 유명한 영화배우이다. 영사막에 나오는 그녀는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무쌍한 기질을 보여주는 동방여성의 형상을 잘 부각하면서 많은 관중들의 심금을 사로잡군 하였다. 봉건전통이 각별히 심한 가정에서 태어난 진의는 여성이라는 본분을 지키면서도 쉽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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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생 미성년자, 한국 국적 선택 기회 넓힌다
[동포투데이] 해외에서 태어난 미성년 국민에게 한국 국적을 선택할 기회를 넓혀준다. 법무부는 외국에서 출생·거주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를 국적보유신고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국적법과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1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외국에서 출생해 거주하...-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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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탄 청방거두 황금영
● 김희수 황금영(黄金荣)은 지난세기 20년대 상해에서 명성이 높은 청방(青帮)두목 이였으며 두월생(杜月笙), 장소림(张啸林)과 더불어 3대깡패거두였다. 그는 1900년에 프랑스 조계지의 순포방에 들어가면서부터 아편 밀매를 일삼고 도박장, 오락장을 꾸려 깡패 세력을 키웠는데 문하생이 1000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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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권진홍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人)’라고 하잖아? 한국 속담에는 이렇게 멀리 내다보고 계획하는 속담이 어디 있냐?” 얼마 전에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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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부련회 초대주임 김찬해
●림승학 김찬해는 1905년 4월, 경상남도 김해군 김해면의 한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우수한 성적으로 소학교를 졸업한 그는 1922년 가을에 서울 동덕여자중학교에 입학하였다. 당시 그 학교의 진보적인 교원 권태희는 학생들에게 여성해방과 사회주의 사상을 비밀리에 선전하였다. 이것은 김찬해가 처음으로 접수한 공산주의 사상이었다. 권태희교원의 지도하에 김찬해는 점점 각성하기 시작했으며 “여성동...-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6 17:3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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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이 사귄 남자들
미국 웰즐리대학의 기록보관소에는 송미령의 처녀시절 서한들이 소중히 간직되어있다. 그 서한에 따르면 송미령이 장개석과 결혼하기 전에 적지 않은 청혼자들이 있었으며 송미령자신도 좋아하던 남자들이 있었다. 이 서한들은 송미령이 미국에서 대학에 다닐 때의 동창생 이였던 밀스(米尔斯)에게 보낸 것이었다. 송미령보다 4살 연상인 밀스는 그녀의 일생에서 단짝 친구였다. 송미령의 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3 21:2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2.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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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인 자녀를 잘 보살핀 ‘한부모 결혼이민자’ F-2 자격 부여
[동포투데이] 법무부는 21일 "국민인 배우자와 혼인이 단절된 후에도 출생한 자녀(국민)를 성년이 될 때까지 국내에서 직접 양육한 외국인 부·모(한부모 결혼이민자)에 대해 안정적으로 체류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곧 성년이 되는 자녀를 둔 한부모 결혼이민자에게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거주(F-2) 자격을 부여한다. 법무부는 결혼이민자와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12.22 21:57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12.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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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대 4대 추녀
중국고대사에는 서시(西施), 초선(貂蝉), 양귀비(杨贵妃), 왕소군(王昭君) 4대미녀가 있었을 뿐만아니라 모모(嫫母), 종리춘(钟离春), 맹광(孟光), 완씨(阮氏) 4대 추녀도 있었다. 원고시대 황제(黄帝)의 넷째부인 모모 5000년 전에 황제는 치우와 싸워 이겼고 신농을 항복시켜 3대부락을 통일했다. 그때로부터 인류는 야만시대를 결속 짓고 문명...-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12.16 17:4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12.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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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패전 후 中에 남은 10만 명 여성에 함구무언..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굴욕으로 온 나라가 몸부림을 치던 중국의 근대사에서 가장 피비린내 나도록 잔인한 전쟁은 14년간 지속된 항일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전쟁 중에서 중국인들은 하마터면 자기가 생존하던 국가를 잃을 뻔했고 중화민족 또한 존망 위기의 긴요한 관두에까지 이르게 되었었다. 2차 세계대전 전야의 일본은 이미 명치유신을 진행하여 전반 국가가 나날이 흥성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08 19:2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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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김염의 탈선행위는 왕인미와의 사통관계뿐이 아니었다. 확실한 건 아니었지만 당시 진의와의 감정모순이 커가던 시기, 김염과 진의는 서로 별거생활을 하던 때가 있었다. 바로 그 시기 김염은 진의의 여동생인 진문(秦文)을 불러들였다는 풍설도 있었다. 이는 우리의 관념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일이지만 세상사는 가끔씩 이런 일도 생긴다는 것을 우리에게 귀뜸해 주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7 22:0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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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④
▲김염과 왕인미.ⓒ인터넷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왕인미는 1914년 호남 장사에서 태어났다. 당시 그녀의 부친 왕정권(王正权)은 일명의 교사로서 지식이 연박했을 뿐만 아니라 더욱 고귀한 것은 사상이 아주 개명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일까? 왕인미한테 몇 명의 언니가 있었지만 왕정권은 딸들에게 전족(裹脚)을 강요하지 않았으며 지어는 보모로 들어온 어멈까지도 발이 큰 여인이었다. 그리고 왕...-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3 10:3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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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진의와 김염이 결혼하자 모든 친구들이 진의를 대신하여 기뻐해 주었고 진의 또한 이전 혼인의 음영에서 벗어나 진정한 남자다운 남자를 만났다고 내심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런데… 김염의 나쁜 습관은 결혼 첫 날부터 드러났다. 결혼식 날 김염은 입이 비뚤어지도록 술을 마셨고 흐트러지게 만취상태가 되었으며 집안 바닥의 여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15 10:4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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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모든 종교시설에 집합제한 행정명령
[동포투데이] 코로나19가 교회 소모임 등에서 다시 확산되자 경기도가 교회를 포함한 모든 종교시설에 정규 예배·미사·법회 등을 제외한 각종 모임과 행사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집합제한명령이 중단된 pc방, 다방, 목욕장업, 학원, 교습소 등에도 예방수칙 준수 집합제한 명령이 내려진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4일 경기도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도내에서 210...- 10913
- 정치
- 10924
2020.08.14 18:10
- 10913
- 정치
- 10924
2020.08.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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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②
▲진의와 유명 영화배우 김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이혼 후 진의는 다시는 결혼하지 않고 모든 정력을 쏟겠노라고 맹세했다. 하지만 맹세는 어디까지나 맹세에 그쳤고 실행은 아니었다. 그리고 진의의 그러한 맹세는 조선인 남자 김염(金焰)의 등장으로 크게 흔들렸다. 김염(원명: 김덕린) ㅡ 1910년 조선 서울에서 태어난 김염은 1912년 한의사이며 독립운동가인 부친한테 지명 수배령이 떨어지자 가족을 따라 중...-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7 19:3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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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살던 마을 와룡동
●김호림 창동학교는 8.15광복을 맞은 후 다시 와룡동에 부활한다. 이때 마을 사람들은 서쪽 산비탈의 옛 터를 버리고 마을 북쪽의 평지에 따로 학교 건물을 세웠다. 김동욱옹은 어릴 때 새로 지은 이 창동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그때 그가 학교를 내놓고 또 과외처럼 즐겨 다니던 곳이 있었다. 그와 또래들은 예배를 보는 날이면 학교 북쪽에 있는 교회당으로 반달음을 놓았다. “전 씨 성의 집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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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진의(秦怡 친이)ㅡ그녀는 중국대륙의 유명한 영화배우이다. 영사막에 나오는 그녀는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무쌍한 기질을 보여주는 동방여성의 형상을 잘 부각하면서 많은 관중들의 심금을 사로잡군 하였다. 봉건전통이 각별히 심한 가정에서 태어난 진의는 여성이라는 본분을 지키면서도 쉽게 자아감정에 빠져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모순적인 여성이기도 하다. 자아감정에 쉽게 빠져 충동적으로 행동...-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3 21:2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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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생 미성년자, 한국 국적 선택 기회 넓힌다
[동포투데이] 해외에서 태어난 미성년 국민에게 한국 국적을 선택할 기회를 넓혀준다. 법무부는 외국에서 출생·거주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를 국적보유신고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국적법과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1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외국에서 출생해 거주하던 중 외국 법제로 인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가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한국 국적을 상실...-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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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탄 청방거두 황금영
● 김희수 황금영(黄金荣)은 지난세기 20년대 상해에서 명성이 높은 청방(青帮)두목 이였으며 두월생(杜月笙), 장소림(张啸林)과 더불어 3대깡패거두였다. 그는 1900년에 프랑스 조계지의 순포방에 들어가면서부터 아편 밀매를 일삼고 도박장, 오락장을 꾸려 깡패 세력을 키웠는데 문하생이 1000여 명이나 되였다. 1868년에 강소성 소주시에서 출생한 황금영은 1873년에 상해로 이사 가서 1...-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7 14:5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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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권진홍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人)’라고 하잖아? 한국 속담에는 이렇게 멀리 내다보고 계획하는 속담이 어디 있냐?” 얼마 전에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빠가 나한테 한 말이다.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이 말이 나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이 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