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은 송중기, 송혜교와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왼손은 송중기의 어깨에 올려 친근함을 과시했다. 비록 송중기와 유아인은 모두 백상예술대상의 최우수연기상 경쟁자 후보에 올랐지만 상은 최종 유아인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이것은 그들의 우정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다.
이밖에 백상예술대상에서 송중기와 송혜교는 한류인기상과 tv부문 인기상을 받았고 유아인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최우수상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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