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씻김은 전통 굿에서 추모의 형식적 의미를 찾아낸 현대식 연희이며, 역사를 거꾸로 보는 퍼포먼스극과 슬픔을 씻는 춤, 음악과 음식이 준비되었다.
이 공연에 대해 DJ SUPERFLY는 “눈물의 추모가 아닌 친교와 잔치를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Dj Superfly는 이번 공연에서 깊고 서정적인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2016 씻김‘은 2016년 7월 2일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저녁 7시에 열리며 6시 30분부터 자유롭게 헌화 및 추모를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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