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눈과 눈섭 사이 거리는 눈섭위로부터 동공까지의 직선거리를 말한다. 미학적각도로 보면 2.5cm는 최상의 거리로 오관도 더욱 이뻐보인다. 송혜교 등 많은 여스타들은 이런 거리를 가지고 있는데 만약 너무 길거나 혹은 너무 짧으면 전체 얼굴의 시각효과에 영향을 준다.
직관적으로 보면 눈과 눈섭 사이 거리는 한 사람의 나이에 대한 판단에 영향을 주는데 거리가 길면 늙어보인다. 또 미골이 높고 눈과 눈섭 사이 거리가 짧으수록 눈은 심오해 보이고 아름다와 보인다.
동방여성을 놓고 보면 눈과 눈섭 사이 거리가 보편적으로 길다. 그리고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피부가 노쇠해지면서 간격이 더욱 커진다.
눈과 눈섭 사이 거리를 해결하는 간단한 방법은 메이크업이다. 눈메이크업을 통해 시각상에 이 거리를 줄이고 부족점을 채워줄 수 있다.
이외, 또 한가지 방법은 쌍꺼풀을 하는것 이다. 외꺼풀인 여성들은 쌍꺼풀을 한후 눈이 아주 또렷해 보이고 외모도 큰 변화를 가져온다. 이는 한방면으로 눈의 아름다움을 확대해 주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쌍꺼풀의 작용으로 눈과 눈섭 사이 거리를 축소할 수 있다. 그러므로 더욱 아름다와 보이는 것이다.
자를 들고 한번 자신의 눈과 눈섭 사이 거리를 재여보라. 만약 너무 길면 조금 조정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중국의학과학원 정형병원 주임 진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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