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봄.. 어김없이 다가온 걸그룹 전쟁 대열에 중국 활동으로 다져진 다크호스 신인 걸그룹 \'ATT\'가 등장 한다.
▲ 미모의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의 중국 당나라 전통의상 모습[동포투데이 이수연 기자] 브로드엔터테인먼트 걸그룹 ATT의 중국 프로모션 TOUR의 마지막 선물인 중국 당나라 전통의상 사진이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 올라왔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 출발드림팀 녹화 모습2016년 3월 6일 출국 28일 귀국의 일정으로 가진 5인조 걸그룹 ATT의 중국 프로모션은 중국 당나라 전통의상 인증사진, 화사하며 우아한 ATT의 모습들이 중국에서의 활동을 대변해 주는 듯하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의 Pop it up (울트라패션)걸그룹 ATT는 브로드 차이나 왕위 대표와 음반 'pop it up'의 프로모션 투어로 약 20여 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8일 인천으로 귀국 국내 프로모션 및 영화 미팅 등을 진행예정이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 공연모습브로드 엔터테인먼트 박정일 대표는 "새로운 모습으로 2016 봄의 걸그룹 대전에 합류할 걸그룹 ATT의 행보는 3월 28일 귀국을 기점으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피력했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또한 걸그룹 ATT 의 실무 담당 측에서는 "중국 프로모션을 마치고 귀국한 걸그룹 ATT의 신보 소식 및 활동의 계획은 현재 고교 재학 중인 세명 멤버의 향후 거취와 함께 29일 공표된다."고 전했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그리고 좋은 성적을 보인 '출발드림팀-걸그룹 100인의 열전'방송은 KBS2 방송을 통해서 10일 오전 10:30 방영된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 출발드림팀 녹화 모습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국 U-23 축구, 사상 최고 성적 경신… 아시안컵 4강 쾌거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중국은 17일 20시 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2026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 U-23 축구대표팀과 연장까지 120분간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U-23 아시안컵에... -
‘무실점 중국 vs 최강 일본’… 결승은 힘이 아니라 인내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대표팀과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서지만, 대회 흐름과 수비 안정성에서는 중국이 결코 밀리지 않는다. 결승답게, 승부는 화려함보다 ‘실점 관리’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중국 U23, 베트남 3-0 완파… 일본과 결승 맞대결
△중국 U23 대표팀 선수들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이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
베트남·중국, 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격돌… 한·일전은 ‘빅매치’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8강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 베트남과 중국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8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중국과 결승 진출을 ... -
중국 U-23 수비축구에 쏟아진 비난… 일본 팬들 “결과가 답”
△중국 골키퍼 리하오(가운데), 선수 펑샤오(왼쪽), 그리고 베흐람 압두웨리가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4강에 오르자, 경기 이후 온라인 여론전이 벌... -
세트피스에서 갈린 승부… 한국 U23, 일본에 0-1 패
△전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일본 U23 선수가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AFC 공식 웹사이트)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의 문턱에서 멈췄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
실시간뉴스
-
‘국보급 보이스’ 정서주, 세대 아이콘으로
-
황영웅, 학폭 논란 3년 만에 공개 무대 복귀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
니켈로디언 아역 출신 스타, 뉴욕 새벽 교통사고로 숨져
-
홍콩 액션 배우 양소룡 별세, 향년 77세
-
홍콩 5만 관객 앞에 선 저우선…“팬 덕분에 여기까지”
-
반세기 스크린 지킨 얼굴, 안성기 74세로 영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