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시청률, 월요일 예능 동시간대 1위

  • 허훈 기자
  • 입력 2016.03.22 08: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ET44940024_ori.jpg▲ 사진제공=SBS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3월 21일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2월 15일부터 토요일에서 월요일로 방송 시간대를 옮긴 이후, 시청률 상승과 더불어 월요 예능 동시간대 1위를 계속 차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시청률도 6.3%(이하 전국 가구 기준)로 전주 대비 0.9%p 상승하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안녕하세요'의 시청률은 4.6%로 전주 대비 0.4%p 하락하며 2위에 머물렀다.
 
이날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18세 나이에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장으로서 생활비를 벌고 있는 여학생과 백수 아버지의 사연이 그려졌다. 백수 아버지는 구조조정으로 인해 이른 정년퇴직을 했으며, 퇴직금은 빚보증으로 모두 날려버린 상태였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새벽마다 인력 시장을 나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반전모습이 공개되어 이 사실을 몰랐던 딸을 놀라게 했으며,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여자 30대가 6.3%, 여자 40대 5.9%, 여자 50대 5.4% 순이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시청률, 월요일 예능 동시간대 1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