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SBS[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3월 21일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2월 15일부터 토요일에서
월요일로 방송 시간대를 옮긴 이후,
시청률 상승과 더불어 월요 예능 동시간대 1위를 계속 차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시청률도 6.3%(이하 전국 가구 기준)로 전주 대비 0.9%p 상승하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안녕하세요'의 시청률은 4.6%로 전주
대비 0.4%p 하락하며
2위에 머물렀다.
이날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18세 나이에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장으로서 생활비를 벌고 있는 여학생과 백수 아버지의 사연이 그려졌다. 백수 아버지는 구조조정으로 인해 이른 정년퇴직을
했으며, 퇴직금은 빚보증으로 모두 날려버린 상태였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새벽마다 인력 시장을 나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반전모습이 공개되어 이 사실을 몰랐던 딸을 놀라게 했으며,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여자
30대가 6.3%, 여자 40대 5.9%, 여자
50대 5.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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