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방송화면캡처[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3월 20일에 방송된 KBS2 주말연속극 <아이가다섯> 10회 시청률이 30.4%(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6일에 종영한 KBS2
<부탁해요, 엄마> 51회(33.3%), 2월 28일에 종영한
MBC <내 딸, 금사월>
51회(33.5%)
이후로
모든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KBS2 주말연속극 <아이가다섯> 10회는 안미정(소유진)과 이상태(안재욱)가
가짜 연인인척 연기를 하며 점차 서로에게 가까워 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KBS2 주말연속극
<아이가다섯>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여자 60대 이상이 28.5%,
여자 50대가 24.0%, 남자 60대 이상이 23.2% 순으로 많이 시청 하였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주말 안방극장에 유쾌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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