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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한지민‧한효주 B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안소희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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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9.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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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한가인‧한지민‧한효주 B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안소희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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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위 왼쪽부터)‧한지민‧한효주(아래 왼쪽부터)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안소희는 FA시장으로 나섰다.<사진제공=포커스뉴스>

배우 한가인‧한지민‧한효주가 B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1일 "소속 배우 한가인‧한지민‧한효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세 배우는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되기 전임에도 소속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안소희는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BH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앞서 안소희는 원더걸스에서 나와 지난해 2월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이후 KBS 드라마 스페셜 '해피로즈데이', tvN '하트투하트'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 집중했다. 소속사는 "오랜 기간의 방향성에 대한 상의 끝에 FA시장에 나가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BH엔터테인먼트는 내년 창립 10주년을 맞는다. 이에 소속 배우들은 최근 회사 실무자들이 독립해 세운 회사로 이전하게 됐다. 배우 고수‧이원근‧임화영은 '유본컴퍼니'로, 배우 심은경‧하연수는 '매니지먼트AND'로 떠났다.

(서울=포커스뉴스) 한지명 기자 star5425@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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