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소닉, “고잉고잉” 중국어판 첫 쇼 펼쳐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엔소닉의 “고잉고잉” 중국어판이 글로벌 중문음악 챠드 1위에 올랐다.
중국어판은 엔소닉이 중국 내륙시장 진출을 선포한 후 중국 팬들에게 드리는 첫 상견례 선물이다.
현지 언론들은 엔소닉 6명 메버들은 가창, 무용, 및 무대표연력 등 엄격한 전문 훈련을 받아 매우 출중했다면서 중국어 발음이 표준적으로 매우 준확했고 노래하는 그들의 감정표달은 통쾌하기 그지 없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편 엔소닉 멤버인 시온은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도교수 역 김수현의 사촌동생으로 이날 많은 관람객들과 MC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온은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중국 CCTV 무대에 오르자 중국어로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우리들은 전 세계 중국어판 챠드1위에 오른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중국 팬들이 우리 음악을 좋아하길 바란다. 저 또한 중국노래를 매우 좋아하며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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