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24 5월 3주 영화 예매순위
↑영화 간신 포스터(사진제공: YES24)
[동포투데이] 지난 주말 손현주 주연의 <악의 연대기>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와 박빙의 승부를 펼친 끝에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관객들의 호평 속에 개봉 2주차 평일에는 <악의 연대기>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주는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주연의 <간신>이 개봉하면서,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박빙의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간신>이 예매율 43.5%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간신들의 권력다툼을 그린 성인 사극이다. 손현주 주연의 스릴러 <악의 연대기>는 예매율 20.2%로 2위를 차지했고,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예매율 8.9%로 3위에 올랐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예매율 8.2%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홈>은 예매율 3.6%로 5위에 올랐다.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주연의 코믹첩보액션 <스파이>는 예매율 3.5%로 6위를 기록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간신>이 예매율 43.5%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간신들의 권력다툼을 그린 성인 사극이다. 손현주 주연의 스릴러 <악의 연대기>는 예매율 20.2%로 2위를 차지했고,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예매율 8.9%로 3위에 올랐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예매율 8.2%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홈>은 예매율 3.6%로 5위에 올랐다.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주연의 코믹첩보액션 <스파이>는 예매율 3.5%로 6위를 기록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무실점 중국 vs 최강 일본’… 결승은 힘이 아니라 인내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대표팀과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서지만, 대회 흐름과 수비 안정성에서는 중국이 결코 밀리지 않는다. 결승답게, 승부는 화려함보다 ‘실점 관리’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짜유(加油) 중국! 오늘 밤 일본과 결승… ‘공포의 역사’ 끊을 수 있을까
중국 U23, 22년 만의 아시아 결승 무대서 일본과 격돌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밤, 중국 축구가 오랜 기억과 다시 마주한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24일 밤 0시 일본 U23 대표팀과 U23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른다. 중국 남자 축구가 연령별을 포함해 아시아 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 -
[U23 아시안컵] 한 골 차 승부 예고… 3위 결정전 미리 보는 한국-베트남
[인터내셔널포커스] 오는 23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과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대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한 경기인 만큼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의 유명 배우 장위치(张雨绮)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장위치의 전 남편 위안바위안(袁巴元)의 전처 거샤오첸(葛晓倩)이 지난 1월 24일 장위치를 상대로 대리출산과 혼인 개입 등을 주장하는 글을 실명으로 공개하면서다. 거샤오첸은 자신의 SNS를 통해 ... -
일본 팬들 “중국에 ‘반칙상’ 줘야”…U23 결승 후 조롱 논란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정상 문턱에서 좌절한 뒤, 일본 축구 팬들의 조롱성 반응이 논란을 낳고 있다. 중국 U23 대표팀은 24일 밤 열린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일본에 0-4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일본의 사토 류노스케가 대회 최우수선수(MV... -
베이징의 영광은 없었다… 밀라노서 무너진 중국 동계 올림픽 대표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대표팀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대회 중반을 향하는 2월 13일 기준 중국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기록했으며, 아직 금메달을 획득하지는 못했다. 중국은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NEWS TOP 5
실시간뉴스
-
단 20초였는데… 춘완 왕초연에 쏟아진 찬사
-
中 춘완, 누적 시청 230억 회… 시청률 79.29% ‘역대급’
-
춘완 2026, 뉴미디어 조회수 135억…“세계 최대 설 무대” 재확인
-
로봇이 펼친 중국 무술… 춘완서 ‘무(武)BOT’ 첫선
-
‘국보급 보이스’ 정서주, 세대 아이콘으로
-
황영웅, 학폭 논란 3년 만에 공개 무대 복귀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