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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피노키오' 박신혜, 촬영장 출근길에서도 기자 포스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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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1.0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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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아침에도 빛나는 '피노키오' 박신혜 상큼 미모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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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박신혜 촬영장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이른 아침에도 빛이 나는 상큼한 미모로 눈길을 모은다. 극 중 진실을 좇는 사회부 기자 역할에 맞게 톤 다운된 매니쉬한 룩과 함께 대본을 소중하게 지니고 있는 모습에서는 '피노키오'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오롯이 묻어난다. 박신혜는 연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에서도 밝은 웃음과 함께 촬영장 스태프들까지 살뜰히 챙기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촬영장에서도 기자 포스 물씬', '대본 보는 모습도 매력 있어', '박신혜 출근길, 피곤해 보여도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SBS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극의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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