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텐센트 오락정보넷에 따르면 중국팬들이 가장 익숙한 “도교수”ㅡ 김수현이 재차 중국에 나타났다.
26일, 김수현은 텐센트 핸드폰 청지기(管家) 대변인의 신분으로 심천시 용강대운 스포츠센터에 나타나 재차 팬들의 열광적인 환대를 받았다.
이날 오후 2시 20분(베이징 시간), 김수현이 스포츠센터 무대에 나타나더니 현장에서 텐센트 휴대폰 5.1판(腾讯手机管家5.1版)이 정식으로 각종 합격선에 이르렀음을 선포하였다.
이날 처음으로 신천에 온 김수현은 매우 흥분되어 “심천의 나무도 광주의 나무처럼 아름답다”며 찬탄어를 부르짖었고 현장에서 팬들과 열정적으로 어울렸다. 그리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추첨되어 올라온 행운팬들과 기념촬용을 하기도 하고 대범하게 그들과 포옹하면서 친밀감을 보여주었다.
한편 김수현은 이날 아주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실제의 경험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가 매번 와이파이(wifi)”를 사용할 때마다 그것의 안전성에 대해 근심하군 했다가 후에 그것이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는 제가 바로 텐센트 휴대폰 청지기기 때문이지요.”
이날 현장에서는 또 텐센트무선전 안전산품부의 총경리 호진동 및 텐센트 텔레콤(移动) 인터넷사업군 시장부 총경리 낙로평(乐露萍)이 무대에 올라 김수현에게 수정석으로 만들어진 펭귄과 영구보존되는 휴대폰청지기 구좌 브이아이피QQ(VIP帐号)를 증정, 낙로평은 김수현이야말로 선봉이념을 가진 가장 우수한 대변인이라고 하면서 합작과정에서 김수현의 사업자세는 매우 자상했는바 “역시 한명의 따뜻한 남자”라고 치하하였다.
이는 전체 팬들의 인정을 받았으며 장내에서는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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