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예술은 나눔을 통해 지역의 정신이 되고, 공연은 희망을 통해 감동이 된다.”
위의 문구는 사단법인 오뚝이(이하 오뚝이)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다. 지역을 살리고 공동체를 일으키며, 힘들고 절망한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방법 중에 우리가 가진 재능을 활용함으로 힘과 용기와 감동이 일어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일이지 않겠는가. 이런 마음과 뜻을 함께 한 사람들이 모여 예술 공연 공동체 오뚝이가 되었다.
오뚝이는 문화와 예술 공연의 재능기부 그리고 사랑 나눔을 통해 국내외 문화 및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적 기회제공과 발전에 이바지하며, 꿈과 희망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지역사회 내 다양한 갈등과 충돌을, 문화적 카타르시스로 치유, 회복, 해결하여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변화시키고자 활동하고 있으며, 발굴된 공연 예술 방면에 관심, 재능 있는 이들의 실력향상 및 육성,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려고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다.
이러한 취지를 담아 『수원 시민을 위한 사랑 나눔 희망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9월 26일(금요일) 저녁 6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진행하는데, 수원시민 뿐만 아니라 가까운 지역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공연을 빛내주기 위해 함께 하는 출연진은 제국의 아이들, 걸스데이, VOS(박지헌), 현진영, 여행스케치, 마로니에, 동물원 그리고 비보이&비트박스, 강우혁(스타킹 3회 출연, 청와대 공연) 등 다수가 재능을 통해 지역과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수원 시민을 위한 사랑 나눔 희망콘서트』는 행사 경비를 제외한 모든 수익금을 장애인과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며, 티켓 판매 역시 기부티켓 개념으로 공연을 즐기는 모든 분들에게 기부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새로운 기부와 공연 문화를 만들기를 바라면서, 공연문의는 사단법인 오뚝이(031-247-7004)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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