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한국 배우 이민호가 중국 누리꾼의 관심을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국의 대표 SNS 웨이보는 8월 한 달 간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배우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인기 여배우 류시시(刘诗诗), 2위는 마소(马苏), 3위는 진교은(陈乔恩)이 차지했다. 모두 중국 내 내로라하는 여배우다.

그 뒤를 잇는 배우가 이민호다. 특히 이민호는 중국 내 배우 이역봉(李易峰), 종한량(钟汉良)을 제치고 남자 배우 중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정지훈은 6위, 박시후는 8위에 차지해 뜨거운 한류 열풍을 입증했다.
한편 이민호는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호남위성TV ‘쾌락대본영’에 초대하고 싶은 배우 1위에 등극하는가 하면 중국 매체를 통해 ‘한류열풍에 활기를 넣은 배우’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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