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태유 감독 탕웨이와 합작 가장 원해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지난 6일, 중국최대의 오락음반제작회사인 “러화위러(乐华娱乐)” 베이징에서 브리핑을 갖고 전반 아시아를 달군 한국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감독 장태유와의 합작을 공개하였다. 브리핑에서 장태유 감독은 중국에서 가장 합작하고 싶은 연예인은 얼마전 한국신부가 된 탕웨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날 “러화위러”측은 회사는 이미 두번째로 되는 융자를 완성했으며 향후 음악산업쪽으로 계속 발전하는 외에도 영화 및 TV 항업에도 대거 뛰어들것이라고 공개했다. 그날 “러화위러”측은 단독으로 “별에서 온 그대”의 감독 장태유와 합작협의를 체결, “러화위러”의 총재 두화가 장태유한테 “외국인취업허가증서”를 건네주었다.
이렇게 되면 장태유 감독은 향후 중국에서 5년간 체류하면서 “러화위러”와 합작, 그 중 3D 애정시네마(电影) “상학원의 동료들”이 첫 합작항목으로 되며 이 영화는 내년 여름 혹은 가을쯤 개봉하게 된다고 한다.
한편 그날의 모임에서 중국에 대한 장태유의 요해정도를 알기 위해 사회자가 현장 테스트로 중국의 3가지 요리에 대해 말하라고 하자 장태유는 “훠궈(火锅), 마라탕(麻辣烫), 쇼룽샤(小龙虾)”라고 답했고 가장 합작하고 싶은 중국의 연예인에 대해 묻자 그는 “탕웨이”라고 점찍었다.
그날 브리핑에서 “러화위러”측은 향후 1년간의 투자계획도 발표, 번역영화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 “忍者神龟”, “특종부대”와 국내 청춘영화 “여름의 교목(夏有乔木)”, “청춘에 드리는 2(致青春2)” 등이 제작계획에 들었다.












BEST 뉴스
-
연변룽딩, 2026시즌 출정식… “4강 안착 넘어 슈퍼리그 승격 도전”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을 연고로 한 프로축구단 연변룽딩이 2026시즌 공식 출정을 선언했다. 연변룽딩은 2일 지린성 룽징시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 시즌 갑급리그(2부) 상위권 도약과 슈퍼리그(1부) 승격 도전에 나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지난 시즌 활약상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 -
하루 만에 입장 바꾼 이란… “2026 월드컵 참가, 안전 보장이 조건”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축구 대표팀이 2026 FIFA 월드컵 불참 가능성을 시사한 지 하루 만에 입장을 일부 조정했다. 이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와 정부 체육 당국은 긴급 회의를 열고 “월드컵 불참 결정을 내리지는 않겠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다만 미국과 FIFA에 대해 대표팀 참가 기간 동안... -
연변룽딩, 시즌 첫판 3골 완승… 메이저우에 압도적 승리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룽딩이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 개막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연변룽딩은 14일 광둥성 우화 올림픽 스포츠센터 후이탕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우하카와의 원정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지난 시즌 갑급리그 4위를 기록하며 승격 경쟁력을 입증했던 연변은 안정된 ... -
연변룽딩, 14일 메이저우 원정 개막전… 승격 향한 첫 시험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中甲) 개막전에서 연변룽딩(延边龙鼎)이 원정길에 오른다. 상대는 메이저우하카(梅州客家)다. 경기는 14일 오후 7시 30분, 우화올림픽센터 후이탕경기장(五华奥体中心惠堂体育场)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중국 남북을 대표하는 두 ‘... -
한국 감독 계보가 만든 연변축구의 현재
연변축구가 힘을 낼 때마다 반복해서 등장하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인 감독이다. 우연처럼 보이지만, 세 번 반복되면 흐름이 된다. 최은택이 정신을 세웠고, 박태하가 승격을 만들었으며, 지금 이기형은 다시 팀의 결을 다듬고 있다. 감독은 달랐지만 연변축구가 강해지는 방식은 놀랄 만큼 비슷했다. 1997년 연변오... -
연변룽딩, 난징 원정서 2연승 도전… 초반 상승세 이어갈까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룽딩(延边龙鼎)이 중국 갑급리그(中甲)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시즌 2연승에 도전한다. 연변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난징시티(南京城市)를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개막전에서 메이저우하카를 3대0으로 완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연변은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분...
실시간뉴스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
단 20초였는데… 춘완 왕초연에 쏟아진 찬사
-
中 춘완, 누적 시청 230억 회… 시청률 79.29% ‘역대급’
-
춘완 2026, 뉴미디어 조회수 135억…“세계 최대 설 무대” 재확인
-
‘국보급 보이스’ 정서주, 세대 아이콘으로
-
황영웅, 학폭 논란 3년 만에 공개 무대 복귀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