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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칭다오 한국 총영사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분향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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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4.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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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칭다오 한국 총영사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분향소 설치

[동포투데이 칭다오] 한국 국내에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에 대한 국민적 애도와 추모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실종자 구조 수색작업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주 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위한 추도를 희망하는 중국 현지 한인들을 위해 29일(화)부터 분향소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분향소 운영시간은 매일 09:30부터 21:00(주말 및 공휴일 포함)까지이며 분향소는 주 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 1층에 마련되어 있으며 교민들은 방문 시 반드시 여권(또는 기타 유효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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