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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진정비 베이징서 이중언어로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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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4.1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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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진정비 베이징서 이중언어로 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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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연예] 중국언론에 따르면 지난 8일, 중국의 유명배우 진정비는 앤디야의 초청으로 세계 최고의 브랜드 구치(GUCCI) 체인점 개업식에 참가해 사회를 담당, 마침 자선을 목적으로 중국에 온 한국에서 날아온 김수현의 성원을 받게 됐다. 왜냐하면 김수현의 출현으로 개업식은 중국어와 한국어 이중언어로 진행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그날 모임에서는 한국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중의 한단락이 선보여 현장무드를 짙게 했다고 현지언론들이 앞다투어 전했다.


최근 중국내에서 브랜드제품 소개 등 많은 모임에서의 이중언어사회는 갈수록 보편화되고 있다. 그날 중국사회자 현장에서 진정비의 빼어난 표현도 박수갈채를 받았지만 김수현이 출연한 “별에서 온 그대”에서의 키스신 장면이 스크린에서 재현돼 더욱 여성참가자들의 열광적인 절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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