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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운전면허 따는 중국인 증가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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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4.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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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중국인 대부분이 노무나 관광으로 한국에 오지만 최근들어 중국인들이 한국에 입국하는 목적이 따로 생겼다. 바로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서이다.


중국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하려면 그 비용이 한국의 2배에 달하며 거기에 또 1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적은 비용으로 짧은 시간내에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다.


중국인들이 한국의 운전학원에서 운전을 배우고 운전면허증을 취득한후 중국에 가서 다시 중국의 면허증으로 바꾸면 된다.


한국은 운전면허증 발급 관련규정을 느슨하게 하기때문에 훈련시간을 13시간으로 단축하였고 그 가운데 6시간의 운전실기시간이 포함되여있다.


통계에 의하면 지난 3년동안 7만여명의 중국인이 한국운전면허증을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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